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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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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생존: 여성 영화인이 말하는 영화Keeping The Vision Alive

임순례

  • 한국
  • 2001
  • 51min
  • 12 +
  • DCP
  • color

SYNOPSIS

한국 최초의 여성 감독인 박남옥 감독으로부터 1970년에 〈첫경험〉을 찍은 황혜미, 그리고 90년대 변영주, 장희선 감독에 이르기까지 여성, 그리고 영화인으로서의 경험과 고민, 사유의 흔적들을 드러내는 임순례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는 남성 중심적이고 성차별적인 사회와 영화 제도 내에서 그것들과 투쟁하고 버티며 살아가는 이들의 모습을 담아내며 조용하지만 힘찬 격려를 보낸다. 

PROGRAM NOTE

〈아름다운 생존: 여성 영화인이 말하는 영화〉는 현재 활동 중인 여성 감독 임순례가 자신의 선배이자 동료인 여성 영화인들의 흔적을 좇고 그들의 목소리를 담아낸 다큐멘터리이다. 즉 동시대 여성감독이 쓴 한국 여성 영화인의 역사이자 여성 영화인들에 대한 애정 어린 헌사인 것이다.
임순례는 최대한 자신의 존재감이나 목소리를 낮춘 채 한국 최초의 여성감독인 박남옥 감독으로부터 1970년대 〈첫경험〉을 찍었던 황혜미 감독, 그리고 동시대의 변영주, 장희선 감독에 이르는 여성 영화인들의 경험과 목소리에 온전하게 카메라의 시선과 사운드를 내맡긴다. 여성으로서, 그리고 영화인으로서 그들이 겪은 경험과 고민, 그리고 사유의 흔적들을 드러내면서 〈아름다운 생존〉은 남성 중심적이고 성차별적인 사회제도와 영화제도 내에서 그것들과 투쟁하고 버티며 살아남은 여성 영화인들에게 조용하지만 힘찬 경축을 보낸다. [권은선]

schedule

Code Time Theater Grade Event
703 2023-08-26 | 17:30 - 18:41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 1관

Director

  • 임순례YIM Soon-rye

    〈와이키키 브라더스〉(2001),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2007), 〈남쪽으로 튀어〉(2012), 〈제보자〉(2014), 〈리틀 포레스트〉(2018) 등을 통해 부드럽지만 힘 있는 연출력으로 언론과 대중 모두에게 인정을 받은 감독. 〈글로리데이〉(2015), 〈미안해, 고마워〉(2011) 등의 제작을 통해 제작자로서도 확고하게 자리매김 했다.

     

Credit

  • Producer주진숙 JOO Jin-sook
  • Cinematographer 김윤희, 정종화 KIM Yoon-hee , JUNG Jong-hwa
  • Editor 김종식 KIM Jong-sik
  • Sound 도장수 DO Jang-soo

CONTACT

Women In Film Korea | wifilm@hanmail.net
Korean Film Archive | SHIN Jaeyoung | babioo1000@koreafil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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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생존: 여성 영화인이 말하는 영화 + 꿈 (상영 순서는 공지사항 참고)